공공의 편

<장르>

코믹 + 드라마

<제작형식>

시즌드라마

50분 10부작

<현재상태>

2부 대본 및 전체 시놉

<로그라인>

여기 천인공노할 악당들을 시원하게 날려줄 <공공의 편>,

너무나도 올바르고 평범한 구보씨가 온다!

<기획의도>

세상에는 많은 악인이 있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너무나 교묘하고 교활해서 법으로 처벌할 수도 없고, 주먹으로도 응징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기에 죄를 저지르고 반성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한다. 그렇게 악행이 계속되고, 피해자가 계속 생기지만 속수무책이다. 만일 원한과 분노로 가득한 피해자가 이들에게 사적 복수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 안타깝게도 피해자마저 범죄자가 되는 비극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천인공노할 자들을 벌할 길이 없을까?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할 방법이 없을까?

그리고 여기에는 또 한 가지 함정이 있다. 피해자가 보기에 악당이라고 해도 그가 정말 그런 사람인가 하는 점이다. 사람은 입장이 서로 다르기 마련이다. 과연 그가 목숨을 뺏어도 될 만한 사람인지 어떻게 장담할 수 있을까?

만일 이런 딜레마를 피해서 시원하게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지만 누구보다 바르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법과 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위해 <공공의 편>에 서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보고 싶겠지만, 좀 참으슈. 작업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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