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약근에 굳은살 배기는 소리하고 있네

<요즘생각> 글로벌하게 찌찌뽕! Lex fridman이 인터뷰에서 Louis CK 의 에피소드를 얘기한다. 나도 가끔 써먹는 얘기인데! 글로벌하게 찌찌뽕!!
<요즘생각> (내가 꽃을 찍다니… 사람이 변했네 변했어…) (40금) 규화보전을 찾고 있다. 자전거를 자꾸 타다 보니, 그 쬐만하고 쓸데없는 놈이 자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성가시다. 어차피 떼는 거 규화보전이랑 같이 뗀다면 일석이조가 아닌가! 설마 내가 변한다고 임청하나 브루스 제너 정도의 미모를 가지게 될 것도 아니고, 그럼 나한테 징그럽게 남자들이 붙진 않을 테니 그 또한 쾌적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