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글로벌하게 찌찌뽕!
<요즘생각> 글로벌하게 찌찌뽕! Lex fridman이 인터뷰에서 Louis CK 의 에피소드를 얘기한다. 나도 가끔 써먹는 얘기인데! 글로벌하게 찌찌뽕!!
내가시나리오안쓴다고
내가 시나리오를 안 쓴다고 세상이 바뀌는 건 없다. 여름 날 파리를 한 마리 잡아 혼구녕을 낸다고 더 이상 파리들이 음식에 달려들지 않을까? 세상에 달라지는 건 없다. 내가 시나리오를 안 쓰는 건 내 문제고, 그래도 시나리오 쓰는 사람들은 여전히 계속 나올 거다. 세상은 그대로고 나는 파리다.
백 살까지 이렇게 살 줄 알았지
<브런치> 난 이대로 이 상태로 계속 백 살까지 살 건데? 예쁜 것도 한 때야. 아니? 난 계속 이렇게 예쁜 채로 살 건데? 젊을 때 어떤 사실은 배워도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노인들을 보고 걷는 게 왜 저래? 힘든데 왜 굳이 나오고 그래? 그런 눈으로 흘겨보면, 노인들은 너도 나처럼 안되나 보자….
챕터 엔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브런치 챕터 엔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영화 일을 하면서 영화를 많이 보지 않았습니다. 글을 쓰면서 책을 많이 읽지 않았습니다. “요즈음 영화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 죄다 날아다니고 쳐부수는 만화 영화뿐이야.” “요즈음 드라마는 1회를 다 보기 힘들어. 내가 멜러는 젬병인 데다가 환생물은 좀 지겹네.” “소설은 너무 자의식 과잉이라, 난 요새 과학책을 많이 읽는 편이야.” 이런 걸 변명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