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엔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챕터 엔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브런치 챕터 엔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영화 일을 하면서 영화를 많이 보지 않았습니다. 글을 쓰면서 책을 많이 읽지 않았습니다.  “요즈음 영화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 죄다 날아다니고 쳐부수는 만화 영화뿐이야.” “요즈음 드라마는 1회를 다 보기 힘들어. 내가 멜러는 젬병인 데다가 환생물은 좀 지겹네.” “소설은 너무 자의식 과잉이라, 난 요새 과학책을 많이 읽는 편이야.” 이런 걸 변명이라고…

공공의 편

공공의 편

창고품목 #1 “공공의 편” <장르> 코믹 + 드라마 <제작형식> 시즌드라마 50분 10부작 <현재상태> 2부 대본 및 전체 시놉 <로그라인> 여기 천인공노할 악당들을 시원하게 날려줄 <공공의 편>, 너무나도 올바르고 평범한 구보씨가 온다! <기획의도> 세상에는 많은 악인이 있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너무나 교묘하고 교활해서 법으로 처벌할 수도 없고, 주먹으로도 응징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아무런 제재도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