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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발행!

<창고>

오랜 시간 해 왔던 작업들.

처음엔 신나서 작업을 했지만,

여러 이유로 손을 놓아야 했던 작품들.

어느새 창고에 잔뜩 쌓였다.

창고에서 썩어 사라지게 하느니,

꺼내어 담금주처럼 다 같이 즐기게 하는 게 어떨까? 하고 고민하는 중이다.